4대강살리기.. 차라리 나를 죽여라!~



당신의 무관심속에 4대강살리기는 점차...

대운하사업으로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관심..
아얘관심이 없거나.. 관심은 있으나 현실속에서 대응하지 않음.


그 사이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자연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마치.. 성형미인의 코가 무너지면..다시..수술하는 것처럼..


더하는글) 당신!! 당신한테 얘기하는 거야!!

by 네모 | 2009/06/24 10:46 | 그냥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MB.. 국민의 머슴.. ㅡㅡ;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제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온갖 비난의 소리가 들리는데 제가 무엇을 위해 고집을 부리겠습니까. 국민과 소통하면서,국민과 함께 가겠습니다.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반대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해야 할 시간입니다.두려운 마음으로 겸손하게 다시 국민 여러분께 다가 가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작년 촛불시위때 국민사과했을 적이다.

그는.. 처음부터 이 글을 읽을때부터 진심이 없었다.
앵무새처럼 글귀를 읽어 나갔을 뿐이다. 앵앵거리면서... 그가 읽어 내려간 그 문구가 어떤 뜻인지도 모른채..
어쩌면 그는 그 글귀를 읽는 것조차 싫어했을지도 모른다.

그저 말로만 국민의 머슴이라고..
그저 말로만 국민을 위하고 국민을 섬기는 것 처럼..
미디어에 나와 서민과 국민을 진정으로 아끼고 가슴아파하는 연기를 했을 뿐이다.
대통령의 지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저.. 지지도를 높이기 위해 진심에도 없는 연기를 했을 뿐이다.


그 사람에게..
진심은 어디에도 없었다.
진심이 있고 진정성이 있다면.. 그리고 철면피가 아니라면..
국민의 뜻을 진정으로 읽고 실천해라. 그러면 미디어에 나와 연기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진정으로 바란다.


더하는 글) 대통령이 되든 안되든 재산 내놓겠다고 한건.. 언제 지킬건지..
               이것도 또한 진심이 아니였을 것이다. ㅋ.. 쳇..

by 네모 | 2009/06/10 09:06 | 그냥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4대강살리기(실질적대운하사업이라본다..)

국민의 혈세가 국민을위해 쓰여져야하며
그 세금이 적정한곳에 쓰여지는지를 보고해야한다.

무려 22조가 들어가는 국책사업에 국민의 여론 수렴은 없다.
촛불시위의 반대도.. 하물며 수 많은 지성들과 국민의 반대에도 강행하고 있다.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 할 수 있다. 아니! 거기에서 멈추면 그나마 좋으련만..
이는 수십년 수백년동안의 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인데..
고작 100여페이지도 안되는 보고서로 그 따위로 발표를 했던말인가..

일본은 청계천과 같은 사업을 하는데도 10년 이상을 고심하고 또 고심한다.
능력이 없어서 안하고 못하는게 아닐진데..

엄청난 규모와 사업자금이 들어가는 국책사업을 어찌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이나..싶다..

국민이 우매하여 그를 대통령에 당선시킨 그 자체부터가 이런결과를 초래하고 불러왔는지도 모른다.
이럴땐 어리석은 국민들이 뽑은 민주주의가 하염없이 원망스러울뿐이다.


4대강 살리기.. 실질적 대운하사업이라고 보는바..

그들의 말대로 10억톤이상의 물이 부족하다면..!!

자연을 파괴하고  이치을 인간이 조정할려는 대신..
아름답게 남아있는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고..

도심의 흘려보내는 빗물을 모아봐라.. 10억톤이상의 빗물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우선 해라!

그! 22조를 부족한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도심의 빗물저장시스템을 개발하고 사용해라!

더하는글) 억억한다더니 이젠 조조거리네.. 쳇..

by 네모 | 2009/06/09 12:02 | 그냥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MB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오늘 서울대 교수들의 선언이 있었다.
보수주의라고 생각되는 그들도.. 현 정권의 문제를 눈감고 넘어가기엔
상황이 심각했나보다. ㅋ

2MB.. 무엇보다 중요한 건..

무려!!

3년이나 남았다는 사실이다.

그 3년동안 그들은 무슨 짓을 하고, 나라를 어떤지경까지 몰고갈 것인가..

심히 걱정된다..

by 네모 | 2009/06/02 17:36 | 그냥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부부의날

5월 21일.. 부부의 날이지요.

5월 참으로 많은 날 들이 있습니다. 일주일 평균 하나이상씩 있는것 같습니다.

근로자의 날 ,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등..
그리고 제가 처음으로 맞이하는 부부의 날..

결혼하고선 약 7개월여가 흐른것 같네요.. 말 그대로.. 신혼입니다.
맞벌이를 하다 보니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하루하루를 급하게 보냈던거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과 내일은 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부부로서 짧은 기간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내 옆의 빈자리를 채워준 그 사람에게 어떤 선물과 말을 해야하는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물론 생각하는 그대로 이겠지만.. 조금 더 고민하면 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더하는글)
으악~!! 5월 행사가 넘 많아..!! 대딩들은 축제도 하겠고만.. 컥~ ㅡㅡ;

오랜만에 쓰려니깐.. 어색하구만.. 쩝..













by 네모 | 2009/05/20 17:51 | 그냥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그냥 그렇듯...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거진 2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두 했구.. ㅋ..

가끔씩 들어와서 개인적인 생각을 다시금 쓰고싶어서 들어왔네요..
역시.. 마음놓고 쓰고싶은대로 지껄일 수 있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네요..
다른곳보단 여기가 좋기도 하고..

더하는글)
TV를.. 없앴..지는 못하고.. 안보기로 결정을..
퇴근하고 밥먹고 TV보다 자고 출근하고.. 뭔지..
시간이 아깝다는 깨달음을 얻은 것 같기도 하고.. 쩝..  ㅡㅡ;

그 시간에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대화도 하고.. 보드겜도 좀 하고..  즐겨야겠습니다.

할게 많습니다.


by 네모 | 2009/05/15 16:35 | 일쌍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다시 돌아옴..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전처럼..
또 언제 들어왔냐는듯이 나가버릴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의 공백을 매우려 노력해볼랍니다.


넘 짧은가..?? ㅋㅋ~



더하는글) 1. 요즘 많이 덥습니다. 더위먹는 그런일은 없음합니다. ^^
              2. 이글루를 비워놓은 시간에도 한주에 몇분씩은 방문해주셨군요..
                 궁금합니다.  자주뵙겠습니다.  ^^ 

by 네모 | 2007/05/23 16:02 | 일쌍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눈을 바라는 맘으로..

눈.. 눈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기대감??
무엇이길래 어른아이 상관없이 많은사람들이 그 눈을 기다리는 것일까..

눈..
사람들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보다는 눈에대한 기대감이 크다.
사람들은 "첫 눈이 언제올까..?"
연인들끼리는 "첫 눈 오는날은 뭘하지?"라는 사랑의 속사귐을 보낸다.


눈이란건 사계절 중 한 계절에서만 볼 수 있고..
그 계절동안도 그렇게 많이 내리지 않기때문이리라..
(물론.. 아닌 지역도 꽤많을것이긴하지만...)


그런 눈을 봄을 맞이하는 2월의 중순이라는 시점에서 기다린다는건..



어쩌면 희망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희망에 기대고싶다.




더하는글)젠장~ 이거.. 뭐야..  나만 해독할 수 있는 글이잖아.. ㅋ~

by 네모 | 2007/02/08 14:08 | 그냥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넌센스..


몇달동안이나 이글루에 들어오지 않았다.
집 주소도 잠시 잊었을 정도로... (미안하다...)

오랜만에 내 집에 들어와 있는데.. 편안함을 찾을 수 없다.
뽀얗게 내려앉은 먼지와 거미줄만이 이곳에 가득한 것 같다. 

사람의 흔적을 찾을 수 없게 된 내 집...이글루..

그런곳에 와서 이렇게 마음의 편안함을 얻으려 글을 쓰고있다.

마치... 종교에 대한 믿음을 갖고는 있으나..
특별한 날이 아니고서는 종교를 찾지 않는 사람처럼..

자신의 몸을 숨길 수 있는 도피처를 찾는 사람처럼..

아무도 나의 존재를 알아볼 수 없는 그런 곳에 와서는
한바탕 떠들고 가는 사람처럼...




그런데도 이렇게 글을 쓰고있으면 마음의 편안함이 찾아온다.

그래도... 내 집이란 말인가...

 

by 네모 | 2007/01/10 18:18 | 그냥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찌든때는 세탁을하면 된다지만...

찌든 때는 세탁을 하면 된다지만...

찌든 삶은 어찌하랍니까...?

힘드네요~

이글루 관리하는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스니다. ㅡㅡ;
이렇고싶지않은데...

좋은일도 조금씩 생기고 하는데...

편안한 곳에 와서 마음껏 글쓰고 싶은데...

하루에 글 하나 남기는게 그리오래걸리는 시간도 아니건만...


어찌된 영문인지...


더하는글) 춥습니다. 감기는.. 걸리지않는편이 낫습니다. ^^

by 네모 | 2006/11/06 18:0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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