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만 보고있어봐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처음엔 사진작가가 커피숍앞에 앉아있다가
지나가는 커플을 순간캡쳐한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나중에 사진작가에의해 밝혀졌다. 이 사진은 의도된 사진이다.
지나가는 아름다운 한쌍의 연인을 흑백사진속에 간직하고 싶었던 사진작가에 의해... 수십년이 흐른 지금에도 그 느낌이 전해져온다. 이 사진을 찍을때 드와노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느낌이 왔던것일까... 아니면 기교에 의해..?
P.s)
얼마전에 원본사진이 팔렸다한다. 사진속 여주인공에 의해...
영화감독인 남편(사진속의 남자는 아니다.)의 촬영비를 충당하기 위해서...